'LG전자 플래그십 D5' 비전홀에서는 투명 OLED를 활용한 조형물로 LG전자의 비전과 바다, 은하수, 스테인드글라스 등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LG, 성능·경제성 잡은 'K-엑사원' 공개····美·中 목표 모델 제쳤다관련 기사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CES 2026에 韓 기업 1000여개 참여…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LG전자, 항공 신소재·엑사원AI 적용 '2026 LG그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