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브랜드 철학·헤리티지 한 자리서 경험LG전자 플래그십 D5 건물 외관은 백색 테라코타 외장재를 사용해 낮에는 자연광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고, 밤에는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LG전자 제공). ⓒ 뉴스1'LG전자 플래그십 D5' 비전홀에서는 투명 OLED를 활용한 조형물로 LG전자의 비전과 바다, 은하수, 스테인드글라스 등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1분기 채권·CD 발행 146.8조원…전년比 0.6%↑한투證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수주 확대…목표가 200만원"관련 기사LG전자, '현지 맞춤형 설루션' 아시아 HVAC 시장 공략 속도전고점 바짝 추격한 코스피…3%대 올라 6150선 회복[개장시황]미·이란 2차 협상 기대에 투심↑…프리마켓서 21만전자·116만닉스LG엔솔, '최연소·첫 외국인' 연구위원 발탁…역대 최대 규모 기술 인사'3쿼터 30득점' 프로농구 소노, 6강 PO서 SK에 2연승…100% 확률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