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물메디컬센터 내부(동물병원 제공) ⓒ 뉴스1수동물메디컬센터 외부(동물병원 제공) ⓒ 뉴스124시 수동물메디컬센터는 MRI 도입하고 병원을 확장했다. 왼쪽부터 박수형 신경인 원수복 김동빈 원장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 News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사, 국가 재난 예방하고 국민 보호하는 동물의료 전문가"[인사]대한수의사회관련 기사오엠코리아, 고양이용 보양식 '묘한보약 영양닭죽' 선보여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장비 실습 교육에 현장 '호응'…동물약품 GMP 품질 강화 본격화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양치질 쉽지 않은 고양이 구강 동아제약 '벳플 브리트릿'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