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HS사업본부장 18억6000만 원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범용 D램, HBM 안 부럽네"삼성 디자인 이끄는 포르치니 "AI, 감성·상상력 증폭 도구 돼야"관련 기사"외국인 1.2조 폭풍 매수에"…코스피, 나흘째 최고가 행진[시황종합][뉴스1 PICK]CES 전시관 메인홀 자리잡은 LG전자[뉴스1 PICK]CES 꿰찬 중국기업…韓 '위협 확대'삼성전자 내리자 코스피도 약세 전환…4500선 반납[장중시황]"한국에 안 뒤진다" 中 TV 자신감…삼성·LG, 고화질 프리미엄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