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협력…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설계 박기호 기자 "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