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K파이낸스 전광판에서 광고회사 HSAD가 AI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 ‘찰나의 겨울’이 송출되고 있다.(HSAD 제공)최동현 기자 한미반도체, 우주항공·LEO 장비 'EMI 쉴드 2.0 X' 시리즈 출시로보락·드리미 CES 총출동…"로청 너머 스마트홈 생태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