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K파이낸스 전광판에서 광고회사 HSAD가 AI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 ‘찰나의 겨울’이 송출되고 있다.(HSAD 제공)최동현 기자 이진수 "檢 자료 유출 명명백백 밝혀져야"…한동훈 "처참한 판단력"(종합)이진수 "'김승원 구형계획서' 유출, 수사 통해 명명백백 밝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