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K파이낸스 전광판에서 광고회사 HSAD가 AI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 ‘찰나의 겨울’이 송출되고 있다.(HSAD 제공)최동현 기자 두 차례 영장 청구에도 '소명 부족' 고배…전분당 담합 '윗선 수사' 난항'李 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 갈림길…16일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