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개항 이래 처음…인천공항, 9월부터 ‘4활주로 시대’

제2활주로 운영 재개, 허브공항 경쟁력 강화 기대
이학재 사장 “항공안전·정시성 모두 잡는다”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 신설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 신설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 전 합동 점검을 하기 위해 항공기가 진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 전 합동 점검을 하기 위해 항공기가 진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완공을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완공을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노후화된 활주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진행해왔다. 제2활주로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개항 이래 처음으로 4개 활주로를 동시에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항공기 처리 용량도 기존보다 늘어난 연간 60만 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은 운행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노후화된 활주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진행해왔다. 제2활주로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개항 이래 처음으로 4개 활주로를 동시에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항공기 처리 용량도 기존보다 늘어난 연간 60만 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은 운행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앞둔 제2활주로와 관련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앞둔 제2활주로와 관련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점검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점검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점검에 나선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비상대응훈련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점검에 나선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비상대응훈련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를 앞두고 항공기를 이용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진행된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항공기 화재를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를 앞두고 항공기를 이용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진행된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항공기 화재를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이 열렸다. 사진은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제2활주로가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제2활주로가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실제 항공기를 이용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진행된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항공기 화재를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를 앞두고 실제 항공기를 이용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진행된 가운데, 인천공항 소방대가 항공기 화재를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2활주로 종합시험운영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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