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반등·미래 먹거리 발굴, 더 힘든 '과제' 직면경영 활동 탄력 전망…로우키 유지 후 보폭 확대 관측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관련 기사美 압박 거세지는 2000억달러 대미투자…1호 사업 방향도 '막판 변수'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삼성, 아산 OLED 생산시설 추가 건설 결정…"폴더블폰 수요 대응"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에 中企 참여 확대…K-소부장 키운다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