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반등·미래 먹거리 발굴, 더 힘든 '과제' 직면경영 활동 탄력 전망…로우키 유지 후 보폭 확대 관측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대한상의, 중소·중견기업 재생에너지 활용 맞춤형 컨설팅 지원대기업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279조↑…시설투자, 삼전닉스 빼면 11%↓관련 기사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이부진 손 꼭 잡은 중3 이재용,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사미자 행사 회상李대통령, 최태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대미투자·메가프로젝트 논의한 듯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美 압박 거세지는 2000억달러 대미투자…1호 사업 방향도 '막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