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반등·미래 먹거리 발굴, 더 힘든 '과제' 직면경영 활동 탄력 전망…로우키 유지 후 보폭 확대 관측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최고가격제 이튿날 경유 21원↓…휘발유 전국 평균 1850원 밑으로(종합)최고가격제 이튿날…휘발유 1851.85원 12원 ↓·경유 1856.09원 16원 ↓관련 기사이재용, 獨 '전장·배터리 세일즈'…최주선 "여러 고객 만나고 왔다"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삼성전자 임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