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패스트백 형태 세단, 407㎞ 짧은 주행거리 아쉬워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 주행 중인 BYD의 전기 세단 '씰'(BYD 제공)ⓒ 뉴스1BYD 씰의 1열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BYD 씰 2열에 앉았을 때 레그룸.ⓒ 뉴스1 이동희 기자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16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BYD 씰 트랙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BYD 제공) BYD의 전기 세단 '씰'ⓒ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BYD씰전기차관련 기사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열어 "수도권 동부 핵심 거점 운영"BYD코리아, 인천 소방관 대상 '전기차 사고 대응'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