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패스트백 형태 세단, 407㎞ 짧은 주행거리 아쉬워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 주행 중인 BYD의 전기 세단 '씰'(BYD 제공)ⓒ 뉴스1BYD 씰의 1열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BYD 씰 2열에 앉았을 때 레그룸.ⓒ 뉴스1 이동희 기자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16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BYD 씰 트랙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BYD 제공) BYD의 전기 세단 '씰'ⓒ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BYD씰전기차관련 기사BYD 아태 800번째 전시장 탄생…삼천리EV 송파점 선정"EU 산업가속화법, 탈중국·유럽생산 압박…韓 자동차·배터리 기회"넥센타이어 BYD 신차용 타이어 공급…中 전기차 공략 본격화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열어 "수도권 동부 핵심 거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