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패스트백 형태 세단, 407㎞ 짧은 주행거리 아쉬워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 주행 중인 BYD의 전기 세단 '씰'(BYD 제공)ⓒ 뉴스1BYD 씰의 1열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BYD 씰 2열에 앉았을 때 레그룸.ⓒ 뉴스1 이동희 기자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16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BYD 씰 트랙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BYD 제공) BYD의 전기 세단 '씰'ⓒ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BYD씰전기차관련 기사[단독] "싸다고 샀는데"…BYD 차주, 내년 보험료 폭탄 우려BYD코리아, 추석 전후 6일간 무상점검…전국 20개 서비스센터 운영전기차 1.7만대 판 BYD, PHEV로 확장…씨라이언6 3일 만에 500대삼천리EV, 인천 문학경기장서 BYD 체험 부스 운영EV3·무쏘 EV·iX3 한자리에…'EV트렌드코리아 2026' 25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