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감산'에 반등 기대감…'美 관세' 복병 우려 여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국에 대한 상호관세 통보 서한에 서명했다며 오는 7일(현지시간) 발송한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상호관세율이 낮으면 10~20%에서 높으면 60~70%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6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야적장에 수출용 철강 제품이 쌓여 있다. 2025.7.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현대제철철강업계2분기수익성불황중국감산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中 철강 수출 감소, 감축 공식화에 가격 인상까지…K-철강 '숨통'K-철강 4Q 성적, 원가 상승·판가 하락 악재 전망치 밑돌듯…올해는?中, 감산·감축 이어 '수출 허가제' 시행…K-철강, 숨통 틜까'K제조업 버팀목' 철강, '탄소저감·해외진출·스페셜티 확보' 숙제논의 조차 안된 50% 철강 관세…포스코·현대제철, 美 생산 빨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