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단 협의회 제공이재상 기자 이병권 중기 2차관 "소비촉진으로 중동전쟁 위기 극복""현지 전시회 중단으로 보관비 내라네요"…중동발 中企 피해 550건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