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작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작품 설명회LG 올레드 TV가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 설명회에서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담는 디지털 캔버스로 활약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마리엣 웨스터만 구겐하임미술관장 겸 CEO, LG전자 북미법인 허철호 상무, 김아영 작가, 냇 트로트먼 구겐하임 큐레이터가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김아영미국작품구겐하임뉴욕LG전자원태성 기자 '슈퍼 을'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영업익 31.6억 유로中 따돌릴 해법 찾았다…'삼성 TV=AI TV', 中 텃밭 '보급형' 맞불관련 기사'AI·기술 시선 탐구' 트레버 페글렌,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LG 구겐하임 어워드 첫 韓수상자 작품, 뉴욕 타임스스퀘어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