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정부 주도로 34개 연구기관 통합…30년 넘게 소재 연구한국 메모리 등 '소비재 반도체' 중심…유럽은 인프라 반도체 우선임장권 RISE WBG 전략 기술 연구 책임자·수석 연구원이 지난 1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RISE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RISE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RISE 누리집 갈무리)RISE 실험실 초입에 놓여져 있는 반도체 웨이퍼.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스웨덴반도체현대모비스이형진 기자 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성인학습자 위한 장학금 1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