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부터 산업화까지"…전력반도체 소재 강국 스웨덴의 비결

RISE, 정부 주도로 34개 연구기관 통합…30년 넘게 소재 연구
한국 메모리 등 '소비재 반도체' 중심…유럽은 인프라 반도체 우선

본문 이미지 - 임장권 RISE WBG 전략 기술 연구 책임자·수석 연구원이 지난 1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RISE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RISE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임장권 RISE WBG 전략 기술 연구 책임자·수석 연구원이 지난 1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RISE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RISE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RISE 누리집 갈무리)
(RISE 누리집 갈무리)

본문 이미지 - RISE 실험실 초입에 놓여져 있는 반도체 웨이퍼. ⓒ News1 이형진 기자
RISE 실험실 초입에 놓여져 있는 반도체 웨이퍼. ⓒ News1 이형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