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유일 리튬·코발트·니켈 모두 매장된 나라"…지정학적 의미 커 "한국과 핀란드, 배터리 산업 내 다른 카테고리 강점…상호 보완 기회"
마르쿠 키비스퇴(Markku Kivistö) 비즈니스 핀란드 산업·클린테크 책임자가 지난 5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비즈니스 핀란드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배터리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시니 에스코니에미(Sini Eskonniemi) 피니시 미네랄 그룹 혁신·기술 개발 부사장이 지난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피니시 미네랄 그룹을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배터리 소재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로드리고 세르나 게레로(Rodrigo Serna Guerrero) 알토대학교 광물처리학과 부교수의 한 연구원이 지난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알토 대학교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폐배터리 블랙매스에서 그래파이트를 채취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로드리고 세르나 게레로(Rodrigo Serna Guerrero) 알토대학교 광물처리학과 부교수가 지난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알토 대학교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배터리 순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