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 에너지 SMR로 지역난방…도심지서 인근에 파일럿 건설세계 최초 핵연료 최종처분 '온칼로' 건설…원자력 높은 신뢰도라우리 무라넨(Lauri Muranen) 스테디 에너지 대외협력 책임자가 지난 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스테디에너지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스테디 에너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LDR-50.(스테디 에너지 누리집)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구 화력 발전소 부지. 스테디 에너지의 파일럿 원자로 건설도 이같은 화력 발전소 부지를 활용할 예정이다. ⓒ News1 이형진 기자라우리 무라넨(Lauri Muranen) 스테디 에너지 대외협력 책임자가 지난 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디플로마 '기후 테크' 일정으로 스테디에너지를 방문한 한국 취재진에게 발표를 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스테디 에너지핀란드SMR이형진 기자 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성인학습자 위한 장학금 1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