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석유화학]②LG화학, 수처리·편광판 사업 정리 2.5조 확보中 공세에 범용 사업 수익성 급락…고부가 소재 투자해 차별화 편집자주 ...국내 석유화학 산업이 중국의 저가 공세와 산유국인 중동의 진출로 고사 위기에 몰렸다. 생존을 위해 스페셜티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대산과 여수의 지역 경제도 바닥이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필요한 대책을 짚어봤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LG화학 여수 NCC 공장 전경(LG화학 제공) 관련 키워드LG화학롯데케미칼김종윤 기자 삼성금거래소, CU와 손잡고 순금 굿즈 설 기획전 연다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관련 기사새해 석화산업 본격 구조조정 닻 오른다…'370만톤 감축' 여정은 험로'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석화 재편 2단계 돌입, 최종안 내년 1Q까지…'전기료' 등 지원 요청김정관 "석화 최대 370만톤 감축 가능"…전기료 지원 요청(종합)석화업계 구조조정 자구책 윤곽…NCC 감축·지원책 논의 본격화
편집자주 ...국내 석유화학 산업이 중국의 저가 공세와 산유국인 중동의 진출로 고사 위기에 몰렸다. 생존을 위해 스페셜티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대산과 여수의 지역 경제도 바닥이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필요한 대책을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