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꼴라보하우스에서 LA Erewhon(에레혼)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감각적인 팝업 공간 선보여셀럽과 인플루언서 100여 명 참석, MZ세대 '글로우업 스무디 루틴' 문화로 확산닌자 꼴라보하우스 도산에서 프라이빗 이벤트 진행 / 사진=닌자 제공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