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콘 윈터' 최저기온 영하 15도에서도 사용 가능삼표그룹이 건원그룹과 내한 콘크리트 적용 확대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이근배 건원건축 대표이사(오른쪽), 김득한 건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그룹 제공) 김종윤 기자 올림픽훼밀리타운, 26층·6787가구 탈바꿈…강남권 대규모 주택 공급미아동 345-1 일대 재개발 확정…최고 25층·1205가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