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SBB1.5를 살펴보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금준혁 기자 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관련 기사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작년 中 제외 글로벌 배터리 26% ↑…K배터리 점유율 37%, 전년비 7%p ↓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1조 규모 국내 ESS 2라운드…'지속 가능성' 수주 성패 가른다"美 전기차 줄취소"…K-배터리 타격 현실로, 가격 경쟁력에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