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폐수 정화' 특허 출원 준비도…"매년 500억 매출 실현"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오른쪽)와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이 에코프로에이치엔 본사에서 차세대 환경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모습(에코프로에이치엔 제공)관련 키워드에코프로에이치엔국립공주대수처리박종홍 기자 포스코, 철강 제품가 톤당 5만원 인상…전쟁發 원가 부담 반영LG엔솔, '전쟁·ESS 전환' 비용 증가에 1분기 2078억 영업손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