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인도 이후 인니 출장…미래 잠재시장 중요성 강조 현대차 배터리셀 합작법인·LG전자 생산·R&D 법인 찾아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 2월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에서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LG전자LG에너지솔루션현대자동차박주평 기자 신한운용, 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펀드 1000억 돌파…수익률 105%유진證 "삼성전기, 3년간 영업익 50% 증가…목표가 64%↑"관련 기사외국인, 12거래일 만에 '바이 코리아'…코스피 2.74% 상승[시황종합]'돌아온 외국인' 4000억 순매수…코스피 2%대 후반 강세[장중시황]개미 "팔자" 코스피 상승폭 1%대 축소…5330선 등락[장중시황]'호르무즈 개방 기대감' 코스피 3%대 반등…삼전 4%·하닉 6%↑[개장시황]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에…프리마켓 2.61%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