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인도 이후 인니 출장…미래 잠재시장 중요성 강조 현대차 배터리셀 합작법인·LG전자 생산·R&D 법인 찾아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 2월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에서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LG전자LG에너지솔루션현대자동차박주평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관련 기사"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8거래일 연속 랠리" 코스피 또 '사상 최고'…현대차, 7% 급등[개장시황]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코스피, 7거래일 연속 질주…종가 첫 4600선 돌파[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