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5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홍정호 상무, 현대차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왼쪽에서 여섯번째)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中 진출…전동화 속도1~2월 非중국 전기차 18.4% 성장…북미 줄었지만 유럽·아시아 증가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기아 2030년 전기차 110만대 판매…전기차 모델 11개→14개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