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으로 다슬기를 들고 포즈를 취한 참가자들. 생태 복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푸른환경실천협의회 제공푸른환경실천협의회와 대승불교 양우종 회원들이 하천에 다슬기를 방류하고 있다. 사진=푸른환경실천협의회 제공이재상 기자 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한국컴패션, 사순절 맞아 2026 필사 캠페인 '두려워말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