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코사지 착용), 신용화 LIG넥스원 미래전장사업본부장이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마덱스)에서 전투용 무인수상정 '해검-X'를 둘러보고 있다(LIG넥스원 제공). 2025.05.28.관련 키워드LIG넥스원전투용 무인수상정해검해검-X신용화인터뷰김성식 기자 "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도서 1만권 기부관련 기사HJ중공업, 해군 전투용 무인수상정 핵심 기술 공동 개발 착수LIG넥스원, 490억 규모 전투용 무인수상정 핵심기술 개발 협약 체결확 커진 마덱스, 한화 '물량 공세' HD현대 '정기선 등장' 맞불LIG넥스원·한화시스템 뱃머리 맞댔다…무인수상정 '격돌'[르포]마덱스 개막, 한화 3사 통합 부스…HD현대重·LIG·현대로템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