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HD현대아너상 후보 공개 모집(HD현대1%나눔재단 제공) 김종윤 기자 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