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꼼빠니아, 아위, 트루젠 등 전통 내수 강자로서 패션브랜드 경쟁력 강화인디에프 새 대표이사에 선임된 김한수 사장 (글로벌세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세아인디에프김한수사장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5월 납품 물량도 무산됐어요"…중동發 中企 피해 677건홈앤쇼핑, 충남경제진흥원과 맞손…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