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꼼빠니아, 아위, 트루젠 등 전통 내수 강자로서 패션브랜드 경쟁력 강화인디에프 새 대표이사에 선임된 김한수 사장 (글로벌세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세아인디에프김한수사장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BTS 공연에 부산 외국인 소비 71.7% 급증…영도·광안리 '들썩'삼쩜삼, 초등생 금융교육 나선다…뮤지컬로 금융·세무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