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꼼빠니아, 아위, 트루젠 등 전통 내수 강자로서 패션브랜드 경쟁력 강화인디에프 새 대표이사에 선임된 김한수 사장 (글로벌세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세아인디에프김한수사장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더위 식히는 필수템"…보랭 성능 앞세운 텀블러 인기 [강추아이템]중동發 수출中企 피해 901건…운송 차질·물류비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