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성 갖춘 위원회 설치…외부 전문가 초빙해 객관성 확보그룹 전반 보안 조치 강화 로드맵 수립·실행서울 종로구 SK그룹 본사 빌딩의 모습 ⓒ News1 김진환 기자 관련 키워드SKSKT유심대란김종윤 기자 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1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07% 하락…계절적 비수기 반영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초슬림폰' 갤S25 엣지, 출시 후 겨우 19만대 팔려…시기·가격 탓?민주 이훈기, 최태원 SK 회장 면담 불발…"SKT 위약금 문제 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