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생산 LCD TV 패널 역성장, 韓 주도 OLED 20% 증가 OLED 노트북, TV 패널 성장세 지속…LGD 실적 개선에 긍정적LG전자가 7~11일(현지 시각) 뉴욕 맨해튼 더 쉐드(The Shed)에서 열린 아트페어 '프리즈 뉴욕'에서 스티븐 해링턴과 협업한 팝아트 작품을 자사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로 전시하고 있다.(LG전자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삼성전자 모델이 지난 7일 삼성 강남에서 진행된 'Unbox & Discover 2025' 행사에서 2025년형 삼성 OLED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5/뉴스1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삼성전자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中 공세·美 관세에 가전 '한파'…LG 9년 만에 적자, 삼성도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