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그룹 등 300명 참여 간담회 개최…4대 분야 14개 어젠다 전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차 골목골목 경청투어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전북 전주시의 카페 앞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 연기에 대해 "법원의 합당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간담회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李대통령, 19일 與지도부 靑 만찬…외교성과·지방선거 논의'연 5조 인센'에 광주·전남 '환영'·대전·충남 단체장들 '실망'(종합)김영록 지사 "정부 인센티브, 행정통합 앞당기는 계기"장동혁 단식 농성장 찾은 천하람…"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끝까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