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5] 엄윤설 대표 "韓, 휴머노이드 산업 조건 최적"엄윤설 에이로봇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K-휴머노이드 산업의 도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ff2025뉴스1미래포럼휴머노이드로봇에이로봇엄윤설장시온 기자 중기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5일부터 접수앳홈 톰, 신제품 'CPR 세럼' 온라인 사전판매 '흥행'관련 기사"카메라모듈, 로봇 눈으로 진화"…LG이노텍·삼성전기 2차 대전'로봇 지분' 차곡차곡 모으는 삼성·LG…글로벌 각축전 대비한다LG전자 로봇연구소장 "곧 1인1로봇 시대…휴머노이드 사업 준비""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김익재 AI·로봇연구소장 "휴머노이드 기술, 단계적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