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착공해 2030년 5월 가동 목표…항공 R&D·교육 복합단지아시아 최대 규모 운항훈련센터 신설…연간 조종사 2만여명 교육 대한항공은 30일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부천시와 '도심항공교통 및 항공안전 연구개발 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조용익 부천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원명희 부천도시공사 사장,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이동희 기자 글로벌 미디어, CES 공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집중 조명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관련 기사'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김문수 "제주항공, 양쪽 엔진 고장 대비 훈련 3년간 0회"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