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김 대표 "미국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한화 필리조선소에 방문한 숀 더피 미국 교통부 장관 및 데이브 맥코믹 의원 일행(한화 필리조선소 캡처)관련 키워드한화오션트럼프관세금준혁 기자 국회 정개특위, 송기헌 위원장 선임…여야 간사 윤건영·조정훈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관련 기사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조선업계 '마스가' 구체화 분주…K-조선, 한미 당국에 계획서 제출[제조업 르네상스]② K-조선, LNG·마스가로 中 추격 따돌린다[제조업 르네상스]①AI 특수·미중 갈등, 제조업 '성장 엔진'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