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신재생에너지 활용LG전자와 한국전력, (주)한화 건설부문은 24일 서울시 중구 한화빌딩에서 '직류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승모 (주)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부사장).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한국전력공사한화 건설부문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대기업 2Q 영업익 60조 2배 껑충 …'AI 열풍' 삼성·SK '견인'500대 기업 1Q 영업익 전년比 57.1%↑…반도체·공기업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