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구독 매출 30%↑ 해외도 성장세…전장·공조 역대 최대 실적 '관세 회피' 美·멕시코 생산기지 활용하되 판가 인상도 검토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 7000선 재도전…추석이 걸림돌?'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관련 기사대기업 전문연구요원 14년 만에 부활…LG·삼성 등 추천대기업 병역특례 'AI 전문연구요원'으로 14년 만에 부활한다LG '에이머스' 9기 3393명 몰렸다…결선 참가자에 1억원 지원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LG전자, AI 데이터센터용 터보 칠러 출시…냉각 효율·TCO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