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구독 매출 30%↑ 해외도 성장세…전장·공조 역대 최대 실적 '관세 회피' 美·멕시코 생산기지 활용하되 판가 인상도 검토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LG전자, '첫 욕실 에어케어 제품'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출시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