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 상용화 추진 지속가능한 친환경 항공 물류 생태계 구축 대한항공은 23일 국내 글로벌 물류 기업인 피앤에스네트웍스(PNS networks)와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 엄재동 부사장, 피앤에스네트웍스 김상현 대표이사.(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이동희 기자 글로벌 미디어, CES 공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집중 조명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관련 기사김문수 "제주항공, 양쪽 엔진 고장 대비 훈련 3년간 0회"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