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무재해 사업장 실천 다짐코웨이가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코웨이 본사에서 ‘2025 파트너사 세이프티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 (왼쪽 일곱 번째)과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코웨이파트너사세이프티데이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