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의 모습. 뉴스1 ⓒ News1 DB박기호 기자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