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소비자 절반 이상 '3년 전보다 거부감 줄어'소유보다 사용경험 우선 트렌드 확산27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열린 1인 가구와 함께 하는 플리마켓 '홍당무 마켓'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홍당무 마켓은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을 응용한 플리마켓으로, 1인 가구가 판매자이자 구매자가 돼 안 쓰는 물건을 서로 사고파는 중고물품 벼룩시장이다. 2022.3.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대한상의 제공관련 키워드중고거래대한상의금준혁 기자 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원오 "구청장 시절 정비사업 준공률 0%라니…오세훈, 허위 주장"관련 기사[욜로은퇴 시즌3] 은퇴 후 재취업과 중고차 시장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