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개최…LG전자 AI 제품·신제품 체험 기회모델이 LG전자 직원에게 고객의 목소리와 표정·말투로 감정까지 파악하는 이동형 AI홈(프로젝트명 : Q9)의 설명을 듣고 있다(LG전자 제공). ⓒ 뉴스1모델이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를 통해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