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이동형 홈 허브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혁신상(Best Innovative Product)과 본상(Winner)을 함께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美 최대 가전 유통업체 최고 명당엔 '삼성전자'…소비자도 엄지척관련 기사135원→78만원…'동전주' SK하이닉스의 성공史[손엄지의 주식살롱]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발걸음 멈췄다" CES 2026서 LG 올레드 W6·클로이드 외신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