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17년 시네마 LED 진출…LG전자, 메가박스 손잡고 추격공조·오디오 등 B2B 설루션 통합 제공…사업 기회 창출LG전자는 메가박스와 협업해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차세대 상영관용 시네마 LED 'LG 미라클래스'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 심상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삼성 조준희, 눈 가리고 덩크 '쾅'…2년 연속 올스타전 덩크왕[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