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25일 재가동 "지속 가능한 제련소로 환골탈태"

지하수 유출로 58일간 조업정지…노후설비 교체 '리-스타트'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 겸 석포제련소장이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에서 열린 '리-스타트'(Re-Start) 선포식에서 연설하고 있다(영풍 제공). 2025.04.18.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 겸 석포제련소장이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에서 열린 '리-스타트'(Re-Start) 선포식에서 연설하고 있다(영풍 제공).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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