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년간 군함 364척 건조 목표...약 1420조원 규모"美 조선업 감당 못해" 분석...韓 조선업 수혜받을까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 직후에 무력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 해군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이 지난 6일 모항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태평양으로 출발했다. 루스벨트함이 이달 말쯤 한반도 부근에 도착하면 이달 중순 동해상에서 한국 해군과 연합훈련을 하는 로널드 레이건함과 함께 두 개의 항모전단이 북한을 압박하게 된다.(미 해군)2017.10.10/뉴스1한화오션 거제사업장.(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성철 기자 [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김근식 "李 '평화 타령' 정동영 영향일 수도, 경질해야"[팩트앤뷰]관련 기사트럼프 "태평양·대서양 이름 '아메리카 대양'으로 바꾸자" 주장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美국민 "韓 핵잠 지지·핵무기는 반대…北 침공시 韓 방어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