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년간 군함 364척 건조 목표...약 1420조원 규모"美 조선업 감당 못해" 분석...韓 조선업 수혜받을까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 직후에 무력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 해군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이 지난 6일 모항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태평양으로 출발했다. 루스벨트함이 이달 말쯤 한반도 부근에 도착하면 이달 중순 동해상에서 한국 해군과 연합훈련을 하는 로널드 레이건함과 함께 두 개의 항모전단이 북한을 압박하게 된다.(미 해군)2017.10.10/뉴스1한화오션 거제사업장.(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관련 기사美무역법원 "불법 관세 신속 환급해야"…트럼프 행정부에 촉구李대통령, 벨기에 도착…순방 첫 일정 동포 만찬 간담회'철강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출범…"저탄소 전환 본격화"美, '한국형 핵잠 기본계획'에 공감대…"핵잠 건조는 한국에서""한일관계 좋다" 韓 66%·日 59%…정상 셔틀외교 순항에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