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년간 군함 364척 건조 목표...약 1420조원 규모"美 조선업 감당 못해" 분석...韓 조선업 수혜받을까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 직후에 무력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 해군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이 지난 6일 모항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태평양으로 출발했다. 루스벨트함이 이달 말쯤 한반도 부근에 도착하면 이달 중순 동해상에서 한국 해군과 연합훈련을 하는 로널드 레이건함과 함께 두 개의 항모전단이 북한을 압박하게 된다.(미 해군)2017.10.10/뉴스1한화오션 거제사업장.(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성철 기자 [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인터뷰] 2026 우크라전 결론난다...플라밍고 전력화·도네츠크 요새전 관건관련 기사[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美생활비전쟁①]절망한 젠지…워싱턴 화두는 '어포더빌리티'[속보]트럼프 "미국 석유 기업이 베네수엘라 망가진 인프라 재건"[뉴욕마감] 나스닥 0.03%↓…산타랠리 무산됐지만 금리인하 기대감"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 '역겹다'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