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년간 군함 364척 건조 목표...약 1420조원 규모"美 조선업 감당 못해" 분석...韓 조선업 수혜받을까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 직후에 무력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 해군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이 지난 6일 모항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태평양으로 출발했다. 루스벨트함이 이달 말쯤 한반도 부근에 도착하면 이달 중순 동해상에서 한국 해군과 연합훈련을 하는 로널드 레이건함과 함께 두 개의 항모전단이 북한을 압박하게 된다.(미 해군)2017.10.10/뉴스1한화오션 거제사업장.(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이언주 "민주당 관심사 바꿔야…너무 옛날 얘기만 해" [팩트앤뷰]관련 기사"트럼프, 정치범 다루는 北간수처럼 동맹국에 관세 때렸다""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철강보다 가공비에 관세 더 붙는다"… 중소기업 '美 관세 개편' 쇼크부산항발 '컨' 운임 8주 연속 상승세…"미 관세 등 관련 조기선적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