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 2027년 현지생산 앞두고 기술인력 확보배진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장(왼쪽)과 미흐네아 코스토유 부쿠레슈티 공과대 총장(오른쪽) 16일(현지시간) 부쿠레슈티 공대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5.04.16.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루마니아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LS증권 "한화에어로, 수주잔고 감소 우려 과도…목표가 21.6%↑"폴란드에 K-방산 '천무' 5조원대 수출…강훈식 방산특사 파견(종합)[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한투證 "한화에어로, 150만원 간다…수출 모멘텀 확보"'K-방산' 빅4, 3분기 영업익 1.3조 육박…4분기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