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현장 / 사진=리하오 제공왕링링이 행사현장에서 여극 창법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리하오 제공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