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안테룸 서울 Gallery9.5에서 5월 18일까지 열려…'여행'을 테마로 무료 관람 제공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가로수길에 예술을 통한 활기 더해사진=ⓒNHN여행박사 제공(좌측)콰야 작가, (우측)싸비노 작가 / 사진=NHN여행박사 제공이재상 기자 기업교육 세미나 '월간 휴넷' 개최, AI 시대 인재 육성 전략 제시야나두, 가독성·동선 개선 중심 UX 개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