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사장 "AI·자율주행 등 미래산업 성장, 새로운 기회"(왼쪽부터) 김원택 삼성전기 부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권혁석 엠케이켐앤텍 대표가 9일 상생협력데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박주평 기자 LS "에식스 상장 통해 5천억 조달, 美 특수 권선 제조시설 확충"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관련 기사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반세기만 유인 달 탐사 K-위성 동행…항법제어에 달린 위성 생존율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美 최대 가전 유통업체 최고 명당엔 '삼성전자'…소비자도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