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헬기 제작 기술력 강점…기술 고도화하고 K-헬기 수출대한항공, UH/HH-60 항공기 노하우…개량·정비 동시에지난해 5월22일 실시된 ’2024년 합동 폭발물처리 세미나 및 훈련'에서 수중 적 부유기뢰를 처리하기 위해 해군 특수전전단(UDT) 폭발물처리 요원이 UH-60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5.2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대한항공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제10차 韓-인도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비호복합·K9 협력 논의"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한화에어로 6% 강세…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유럽 3번째'[핫종목]LS증권 "한화, KAI 지분 추가매수 전망…KAI 주가 상승 기대"보훈부,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최…110개 기업·기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