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헬기 제작 기술력 강점…기술 고도화하고 K-헬기 수출대한항공, UH/HH-60 항공기 노하우…개량·정비 동시에지난해 5월22일 실시된 ’2024년 합동 폭발물처리 세미나 및 훈련'에서 수중 적 부유기뢰를 처리하기 위해 해군 특수전전단(UDT) 폭발물처리 요원이 UH-60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5.2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대한항공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개소세 인하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車업계 "내수 숨통 트였다"관련 기사배경훈 부총리, 누리호 4차 발사 주역 격려…"흔들림 없이 지원"이번엔 아리랑 7호…초고해상도 위성으로 한반도 정밀 관측[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독자 기술' 누리호 발사 성공…한화에어로·KAI·HD현대 '숨은 주역'[제조업 르네상스]①AI 특수·미중 갈등, 제조업 '성장 엔진'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