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구승 에이치비에스 대표이사, 이광재 따뜻한동행 상임대표 / 이광재 따뜻한동행 상임대표, 이효성 HB FnC 대표이사 (따뜻한동행 제공)이재상 기자 중소기업계, 베네수엘라 사태 관망…"국제유가 변동성 주시"레인지엑스, 코스 트레이닝 모드 도입…데이터 분석·실전연습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