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부터 접수, 학과 및 실기, 면접 등 거쳐야한국마사회가 조교사와 기수를 선발한다. 사진은 렛츠런 파크 서울 경주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마사회조교사기수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467회 우승' 김혜선. 17년간의 기수 생활 마침표…조교사 데뷔'창립 제76주년' 한국마사회…"새로운 도약 위해 나아갈 것""당신도 마주가 될 수 있다" 한국마사회…서러브레드 마주 모집정기환 마사회장 "말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거듭날 것"판타스틱밸류, 코리안오크스 우승…암말 삼관마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