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회의…구조적 위기에 변화 촉구 "모든 사업 잘할 수 없어…더더욱 선택과 집중 해야"LG는 구광모 대표가 지난달 24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와 뉴델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방문해 미래전략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구광모 LG 대표(왼쪽 세 번째)가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을 찾아 에어컨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LGLG전자LG디스플레이LG화학LG에너지솔루션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